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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P 플러그인을 설치하기 위한 사전 요구사항WTP는 강좌를 진행하는 현재도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는 플러그인이기 때문에 해당 플러그인과 관련된 Eclipse Core 플러그인들의 버전이 계속해서 바뀌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WTP 플러그인이 제대로 동작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야 한다.
WTP에서 제공하는 웹 서비스 모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음 문서를 참고하여 해당 jar파일을 설치해야 한다.(Optional) WTP 플러그인 설치하기
이상으로 WTP 플러그인과 관련한 모든 플러그인의 설치가 완료되었다.
![]() Eclipse 시작하기Eclipse를 다음과 같이 실행한다. eclipse -clean -vmargs -Xmx256m 기본적으로 eclipse 명령어만을 실행하여 Eclipse를 실행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시스템의 메모리가 허용된다면 JVM의 메모리를 256메가 정도 사용하도록 설정한다면 Eclipse를 사용하는 도중 Eclipse가 Out of memory 에러를 던지면서 죽는 경우는 많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clean flag는 플러그인을 처음 설치했을 때 새로운 플러그인을 찾기 위해 사용하는 flag이다. Eclipse가 플러그인을 인식한 다음에는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강좌를 마치며Eclipse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Eclipse를 이용할 경우 웹 개발할 때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변변한 JSP Editor 플러그인하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늦으나마 웹 개발을 편의를 위한 WTP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기쁘기 그지없다. 드디어 Eclipse가 웹 개발 환경의 편의성을 추가하게 되었다. WTP가 안정화되어 배포되는 그날 Eclipse의 파워는 더욱 막강해질 것이다. 처음 Eclipse를 사용하면서 Java Editor의 막강함을 WTP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WTP가 단지 JSP Editor나 HTML Editor와 같은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필요로한 거의 모든 툴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또한 흥미로운 부분이다. Data Tool이 그렇고 XML, Web Services Tool 또한 꼭 필요로하는 Tool로 생각된다. 그러나 Eclipse 프로젝트가 이렇게 많은 Tool들을 만들어 무상으로 배포될 경우 그 동안 해당 플러그인들을 비지니스 사업 모델로 삼아왔던 많은 플러그인 개발업체들이 힘들게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Eclipse가 지금과 같은 파워를 발휘하는 원동력은 무수한 플러그인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WTP와 같은 플러그인의 배포로 인해 그 동안 플러그인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려왔던 전세계 플러그인 개발자들이 좌절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든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기능들이 오픈 소스로 배포되면서 개발의 편의성을 가져다주는 것은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직 공식 배포된 상태는 아니지만 WTP의 끝없는 성장을 기대해본다. 강좌에 대하여작성자 :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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