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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QCon 샌프란시스코 첫째날 참가 후기 2
첫째날 들었던 강의 문서도 공유되어 강의 내용도 정리해볼겸 첫째날에 대한 컨퍼런스 후기를 정리해본다. 어제 포스트에서 각 강의에서 내가 느꼈던 부분을 대부분 전달해서 오늘은 짧막하게 강의 문서에서 공유하고 싶은 부분만 추출해보련다. 더불어 QCon에 참여하면서 느낀 분위기와 사진들도 공유하도록 하겠다. QCon에 대한 컨퍼런스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각 국가별로 QCon에 참여한 구성 비율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예상보다 많은 국가에서 참여하지는 않은 듯..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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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on 컨퍼런스 첫째날 간단 후기
어제 세션이 저녁 7시 50분까지 진행되고 저녁도 거하게 먹느라고 호텔에 도착하니 10시 30분이었다. 인터넷을 신청하기는 뭐하고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을 공유한다. 호텔에서 정리하고 컨퍼런스에서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다. 아직 강의 문서가 공유되지 않아서 내용이 부실한데 추후 보완이 필요할 듯.. 근데 역시 컨퍼런스 참석은 체력과의 싸움인 듯 싶다. 감기까지 걸려서 더 힘들다. #################### 컨퍼런스 첫번째 날을 참석한..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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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Zen of Agile Management Tutorial 후기
Tutorial이 뭐하는 건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참여했다. 사실 오전, 오후 시간만 잘 맞으면 DDD를 듣고 싶었는데, 오후 강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The Zen of Agile Management를 듣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영어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개발 방법론을 들은 것은 실수였다는 생각이다. 하루 종일 듣는 것이라면 아예 Domain Specific Language(DSL)를 듣는 것이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컨..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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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on 컨퍼런스 첫째날입니다.
어제까지 Tutorial이었고 오늘 컨퍼런스가 시작하는 첫번째 날입니다. 잠시 후 9시(한국은 새벽 2시네요.)부터 시작 예정입니다. 예상보다 그리 많은 개발자가 참석하지는 않을거 같네요. 2-300명 수준이 될거 같습니다. 많은 것보다는 오히려 적은게 세션 듣기도 편하고 좋을거 같습니다. 너무 많으면 인기 있는 세션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어서요. 오늘 Marin Fowler, Kent Back등 유명인사들 많이 볼거 같습니다...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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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의 첫째날..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글을 적지 못했다. 너무 일찍 잠이 들어 자다가 일어나는 바람에 인터넷 신청하고 잠시 포스팅을 하기는 했지만 제대로 된 포스팅을 못한지라 오늘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 11월 17일 오후 3시 5분 인천발 비행기에 올랐다. 11월 17일이 미국 비자 면제 첫날이라 오후 1시 50분부터 행사를 하고 있었다. 각 방송사 기자들까지 참석한 상태에서 진행하고 있었다. 미국 비자 면제되는게 무슨 그리 큰 일이라고.. 넓직하게 플랭카..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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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Zen of Agile Management Tutorial에 참석 중입니다.
오늘은 Tutorials Day입니다. 뭔지 모르고 신청해서 들으려고 하는데 아마 실습도 할거 같습니다. 지금 수업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힘든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앞 내용은 오전에 쓴 내용이고 점심 먹고 와서 포스팅하네요. 오전 세시간 동안 힘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무슨 말 하는지 대충은 알아 듣겠는데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을 할 수 없는 이 고통..실습도 많아서 같이 토론할 때가 많은데 뻘쭘하게 있기도..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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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살아있음을 알린다.
어제 샌프란시스코에 무사히 도착했다. 잠을 한숨도 자지 못해서 무지 피곤한 상태에서 도착하니 아침 8시..공항에서 수속 끝나고 호텔에 도착하니 10시.. 체크인하고 씻은 후 11시부터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시작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하고..지금 자다가 잠시 일어나서 인터넷 신청하고(24시간에 12.95달러. 무지 비쌈) 잠시 들어왔다. 어제는 그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전거 빌려서 금문교를 건너갔다 왔다. 먼저 자전거 타면서 바라본 금문교 사진만..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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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납니다. San Francisco로..
드디어 QCon에 참석합니다. 11월 17일 ~ 11월 23일까지의 짧은 여행입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약간의 눈치를 보면서 갑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오픈이 얼마남지 않은지라.. 교육팀에서 QCon 당연히 신청놨을 것으로 생각하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지난주에 등록 상황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신청을 했는데 왠 놈의 Paypal이.. 그래서 몇일 또 까먹고.. 마지막으로 결제를 하려는 순간 한도..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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