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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ed by Minjae Kim, last edited by Minjae Kim on 5월 11, 2007  (view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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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님의 자바스크립트 관련 발표자료
발표자 전용우님 블로그


최근에 첨가되는 글을 위에 올리는게 낫겠다는 생각...
다름이 아니라.. http://javascript.crockford.com/private.html 이거.. 저랑 같이 번역해서 올려 볼 사람.. 여기 붙으세요..
불행 중 다행은.. 코드가 많아서.. 별로 번역할건 없다는거..
Private Members in JavaScript
Prototypal Inheritance in JavaScript
Classical Inheritance in JavaScript

– 김민재


제목 AJAX New는 사실 AJAX News로 할 의도였으나 News는 한번 걸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문의 경우는 기자, 편집장 뭐 이런 사람들이 필터링을 했겠죠. 그래서 News란 말대신 New란 말이 요즘 세대에는 어울린다는 생각으로다가..

자바지기가 블로그보다는 위키를 선호하고, 저 또한 요즘 거의 대부분의 정보를 위키피디아에서 취하고 있으므로.. 이 공간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RSS 피드도 Confluence에서 제공해서 사실 Community 공간보다는 여기가 낫죠. ^^

첫번째 소식인데요.

짱가가 책 추천을 한게 있죠. "Ajax In Action"입니다. 페이지의 압박은 좀 느끼나 현재 들여다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쓴 친구가 또 하나의 책을 출판했거나 임박했네요. 제목은 "Prototype & Scriptaculous in Action"입니다.
그렇다면, Ajax의 기술셑 중에 이 두 넘에 주목해야 한다는 얘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저자 블로그 주소

– 김민재


저도 Ajax In Action을 반드시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저도 원서로 산 다음에 전문을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Ajax In Action이 기존의 다른 책들과 확실히 좋은 점이 있습니다. Ajax를 사용하지 않고 개발했을 때와 Ajax를 기반으로 할 때의 아키텍처 상에서의 차이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내용입니다. Ajax를 다루면서 또 하나의 MVC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핵심 적인 부분은 기존의 MVC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Ajax, Java Script, CSS가 조합된 MVC 개념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Ajax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번역서도 나와있는 상황이니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Ajax를 시작할 때 너무 기술적인 측면만을 바라보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jax가 우리들의 고객에게 지금까지 제공하지 못했던 웹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을 수 있는지..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Ajax도 하나의 기술일 뿐입니다. 잘 쓰면 약이되고 그렇지 않으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기술 지향주의로 빠지는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놈의 내부를 더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겠죠. 이 놈의 활용가치에서는 앞으로 수 많은 토론을 통하여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재성


AIA는 이디엄이 많아서 읽기는 녹녹치 않네요. 번역이 잘 되었다면 한글본을 읽는게 좋을듯 합니다.

첫번째 클래스에서 나온 얘기인데, XMLHttpRequest를 전역변수로 가지고 갔을때의 문제점이 AIA에 나오더군요. 그 책 내용으로 볼때 상신님 샘플은 일단 Ajax의 사용원리에 대한 맛배기에 초점을 맞춘거로 생각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AIA 3장에 가면 전역변수를 비롯한 정리되지 않은 소스에 대해 리팩토링이 가해집니다. 여러가지 디자인 패턴도 적용이 되구요.

2장에 보면 HTTP 입문 요약내용도 나옵니다. 덤으로 모질라 확장기능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html document의 헤더 정보를 라이브하게 볼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인듯 합니다.

LiveHTTPHeaders version 0.13.1
xpi깔면 실시간으로 헤더 정보를 캡처할 수 있죠.

눈이 많이 아픈 관계로다가.. 여기까지만. ㅠㅜ

– 김민재

난다가 정리한 자바스크립트 primer를 보다가, 자바스크립트가 Object-Oriented라는 소리에 브라우징을 좀 했습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는 prototype-based programming라고 하는게 더 맞을거 같습니다. 오브젝트 모델은 엄밀히 얘기하면 DOM에서 제공하는 것이고, 자바스크립트DOM은 구별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prototype-based programming도 Object-Oriented programming의 스타일 중의 하나라고 말하고도 있습니다. 더 헷갈리기만 했나요?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browzar"를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각각의 브라우저가 layout engine을 가지고 있는데, browzar는 IE 레이아웃 엔진인 Trident를 가볍게 해서 만든 경량 브라우저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아주 가볍고 귀엽네요.

– 김민재

AJAX가 뭔가?(유머버전)
참고

Bobby Woolf가 Ajax에 대해 조사했다
이 친구는 "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의 공동저자인데 내공이 상당한 듯..

– 김민재

일단 Ajax New란데 아래 글을 적는다는게 좀 안 맞을수 있지만, 합리화를 한다면,, 각자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Ajax에 대한 어떤 글도 이 공간에 조리있게 정리한다면 본 위키페이지의 역할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어제 자바스크립트도 반정도밖에 이해를 못하고, Ajax의 물밑 작업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Ajax In Action을 빌릴려고 했으나, 없어서 꿩대신 닭으로 빌린 책이 "Head Rush Ajax".. 내가 좋아하는 Head First 시리즈.. 1장을 방금 다 읽었는데.. 역시 감동이네요.

Ajax 물밑 작업이 확실히 그려 집니다. 아래는 1장 요약 및 부가설명

  • 비동기 애플리케이션은 폼을 쓰지 않고 자바스크립트 객체 를 이용하여 요청을 합니다.
    • 폼을 쓰게 되면 다시 받을 수 있는 건 전체 html밖에는 안 될거 같다는.. form 엘리먼트의 action 속성에 서버사이드 프로그램 id 적어주고 input 엘리먼트의 type 속성은 submit으로 하는 방식 대신 input의 type을 button으로 하고 이벤트 하나 연결해서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게 하고 내부적으로 객체를 생성해서 그 친구가 서버사이드 프로그램 id를 url로 해서 요청을 날리면 되는 식이죠. 그럼 기존의 html은 재사용이 가능하고 필요한 부분만 요청에 대한 응답값으로 처리를 해버리면 끝.
  • 요청과 응답은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직접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 웹 브라우저가 처리합니다.
    • 자바스크립트 혹은 XmlHttpRequest란 객체 하나가 요청을 하고 응답을 처리한다라는 생각은 잊는게 좋을듯 합니다. 브라우저라는 안방마님, 살림꾼이 눈에 안 보이지만 매우 중요한 일들을 묵묵히 처리하는 거죠.
  • 웹 브라우저가 비동기 요청에 대한 응답을 받으면 응답과 연결된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해 줍니다.
    • 마찬가지로 브라우저가 비동기에 대한 응답도 처리를 하는데, 만약 자바스크립트가 비동기 처리를 한다고 생각한다면 언제 올줄 모르는 응답을 스크립트 주제에 어떤식으로 대기를 한다는 말이겠습니까. 객체의 속성에 비동기요청에 대한 응답이 왔을시 어떤 함수를 처리할지(콜백 처리)를 브라우저에 알려주고, 역시 여기서도 안방살림은 브라우저 몫이 되는 셈이죠.
  • Ajax(애이잭스)는 전체 html 페이지 리로드와 비동기에 대한 강점으로 killer 성격을 갖게 되었는데요, 위 매커니즘으로 웹이란 공간에서 데스크탑의 UX(User Experience)를 실현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는 겁니다.
  • 역시 러쉬군요.확실히 시에라 여걸의 명성은 그냥 찾아온게 아닌가 봅니다. 우연히 봤는데 워드 커닝햄 아자씨도 "제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수천 권의 책들을 들어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라고 극찬을 했네요.

– 김민재


민재형 공부 너무 열심히 하는거 같어.. 나도 주말에 공부 좀 해야하는디 말이야. 요즘은 너무 게을러진 듯..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기술보다도 자세를 먼저 배워야겠네요.

Posted by 박재성 at 4월 02, 2007 08:32 | Permalink | Reply To This

민재형 지금 이 시간에 여기서 뭐하시나요? 저는 어제 스터디 정리하러 왔더니 형은 책 읽으면서 여기에 문서 정리하고 계시는군요. 부지런도 하셔라. 형수님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암튼 알아줘야된다니까..

Posted by 박재성 at 4월 14, 2007 22:58 | Permalink | Reply To This

와.. 진짜 부지런하세요.
번역도 하시고 내가 번역하면 말이 이상해 지려나 ;;;

Posted by Jeong-Hun Kim at 5월 11, 2007 16:15 | Permalink | Reply T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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