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독자들이 오브젝트로 사고하는 데 익숙해지며, 오브젝트 테크놀러지를 이용해서 해결책을 궁리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
"""""" 그저 논리와 데이터를 묶음이 아니다. 오브젝트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이다."
테크닉만 한웅큼 얻는 것보다 디자인을 바라보는 관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수 없이 많은 기법들의 홍수............ 상황에 맞는 기법 취사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잡다한 설계 기법들을 얻는 것보다 설계에 대한 관점의 기본적인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책임기반 디자인을 이용하라.
디자이너의 가장 강력한 도구는 추상화이다. 동작하는 app의 핵심을 나타내는 오브젝트를 구성하는 것이다.
디자인에서 오브젝트는 특정한 역할을 수행하며,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쳐에서 각각의 위치를 가지게 된다. 즉, 특정한 부분에 대한 책임을 가지게 된다.
오브젝트는 자신이 속한 전체(Context)의 목적 을 수행하기 위해 다른 오브젝트들과 계약 한 바대로 서로 협력 한다.
효율적으로 작업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을 기술하기 위한 풍부한 어휘력, 오브젝트를 찾는 전략, 협력 모델을 개발하는 방법, 디자인 트레이드 오프를 논의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워크
등을 갖춰야 하는데 이 책에서 이러한 도구들을 만나게 될것이다.
헤구.. 4장이 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28일이 개발마물 날짜라서.. 힘들듯 싶어서..
5장으로 바꿉니다. ㅜ,ㅡ
꺼이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