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서 software 설계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System을 보는 시각과 Big Picture를 볼수 있는 능력 배양에 있다.
스터디 팀원
주의
기회원들의 소개는 OSS 스페이스에 글이 있어서 OSS prefix 가 되어있습니다.
구분하고자 함이 아닌 페이지가 저장된 경로가 그렇게 되어있어서 그러하오니
새로운 회원들께서는 본인의 이름으로 된 페이지를 작성하여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제가 [] 로 묶어 놓았으니 클릭만 하시면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 할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지금까지의 오픈소스 구현체 위주의 스터디가 아니라서 4기라는 명칭은 붙이지 않습니다.
우리 자바지기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주제로 진행하는 새로운 시도 이므로 소프트웨어 디자인 이라는 누가봐도 명확하다 싶을만한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2007swdesign이라는 페이지 id이지만, 2007년에만 진행한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착안
내가 정리하고 더 발전시키고 싶은 지식은 소프트웨어 설계를 관통하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설계 지식을 관통한다는 것은
구현부터 최소 유닛 설계, 전체 어플리케이션 설계, 아키텍쳐 설계 순으로 진행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이 된다.
구현 역시 아직도 공부할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된다.
언어 기본 지식( 방법으로는 자바 Black Belt 를 이용하여 내가 가진 지식이 무엇이고 부족한 지식이 무엇인가를 파악한다. 기본지식 외에도 여러가지 분야가 있다. 관심있게 보자.),
구현에 있어서의 최신동향 ( AOP등의... 동향들의 구현을 공부한다. 특히 Spring의 구현 그리고 그 내부의 코드들 ) ,
그 최신 기술이 나오게 된 배경과 idea ( 즉, 그 구현체를 만든 사람들의 사고를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
최소유닛 설계
어떻게 설계 할 것인가? ( 어떤 사고의 과정을 통해서 설계를 할 것인가? 구현보다 설계가 더 창조적인 작업이다! )
왜 그렇게 설계 하는가? ( 타당한 이유가 있는가? )
설계하기 위한 나만의 도구는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 표현 언어? 또는 표현 도구를 무엇을 사용할 것인가? 표현에 너무 얽매이지 말자. 사고의 전개가 중요하다. )
( OO를 사용한다면 OO를 바라보는 중심이 되는 시각은 무엇인가? 역할? 책임? .....등 )
생각의 전개를 위한 도구는 무엇으로 할것인가? ( 사고의 전개는 머릿속에서도 스케치를 통해서도 이루어 진다. )
그리고 나만의 방법론이 있는가?
전체 어플리케이션 설계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분석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 요구사항을 정리 하기위해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툴은 무엇인가?
동료 검토 및 테스트 방법은 무엇인가?
개발툴은 어떻게 선정 할 것인가?
표준은 어떤 방향으로 구축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가?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도입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전체 어플리케이션 설계
아키텍쳐
도대체 아키텍쳐란 무엇인가?
그리고 아키텍쳐를 만들기 위해 선작업 해야 할것들이 무엇인가?
아키텍쳐를 표현하기 위해서 어떤 도구들을 사용할 것인가?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어떻게 유도할 것인가?
스터디 일정
일단, 월 2회를 목표로 한다. 주말보다는 주중의 시간을 이용한다. 스터디 진행중 주중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주 1회로 변경할수 있음
기간은 1년으로 가안을 가지고 있으나 구성원과 상의 후 결정
2/13 일 부터 2주 간격으로 수요일날 실시한다. 다만,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는 화/목중에서 결정한다.
진행 방식은 특정 주제에 대하여 한명이 발표자료를 준비해온 다음 해당 내용에 대하여 모두 함께 토론 형식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발표는 간단하게 하고 토론을 큰 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터디 운영
회비 : 한달 만원 각출 일괄적용, 각 달의 첫모임에 걷는 것을 원칙으로 함.
총무 : 김정훈 , 서기 : 유성희 -> 수고바람. ^^
청강자 가능 여부
스터디 팀원 자격조건
자격조건은 특정하게 없습니다, 열심히 하실 분이면 가능!
그리고 현 스터디원이 아닌 경우는 knbawe앳naver.com 으로 자기소개 ( 경력, 지식, 관심사, 신청목적등 ) 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터디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므로 거부감 없이 보내주시길 기대합니다. ^^;;;
인원은 10명 정도 생각하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 됩니다.
스터디 일정 / 주제
스터디 모집
2007.01.08 ~ 2007.01.20
지원 방법
댓글이 좋겠죠?
스터디 지원자들이 모두 결정 된 후 첫 모임은 1월 중으로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스터디 주제 리스트의 소개와 일정, 그리고 로드맵은 모두 모인후 상세히 의논후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정말 주옥같은 책들이 열거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원서의 비중이 높으면 스터디하는데 힘든 점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서도 전체를 읽을 것이 아니라 특정 부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다룬다면 모르겠지만 원서가 많을수록 그 만큼 힘든 부분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다보니 스터디가 일부 개발자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가능한 원서와 국내서를 적절히 조합해서 스터디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DDD는 조만간 민재형이 번역해 줄거니까..번역서 나온 후에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일정을 잡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DDD는 제 생각엔 유레카 수준인거 같습니다.
7월 예정으로 번역 일정을 수립중입니다.
그전에라도 DDD Quickly를 보시는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나름, DDD 번역과 병행한 로깅을 남기고 있습니다.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었음 싶네요. http://px.tistory.com/category/Design/DDD
정말 주옥같은 책들이 열거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원서의 비중이 높으면 스터디하는데 힘든 점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서도 전체를 읽을 것이 아니라 특정 부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다룬다면 모르겠지만 원서가 많을수록 그 만큼 힘든 부분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다보니 스터디가 일부 개발자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가능한 원서와 국내서를 적절히 조합해서 스터디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DDD는 조만간 민재형이 번역해 줄거니까..번역서 나온 후에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일정을 잡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