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 Map
|
Eclipse에서 XP 프로그래밍 하기
 |
- XP개발 방법론이 나오고도 이제 많은 시간이 흘렸다. 하지만 아직 그다지 많은 개발자들이 XP방법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 하지는 않고 있는듯 하다.
- 모든 개발방법론이나 이론들이 그렇듯이 좋고 훌륭하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도입하여 사용하기에는 많은 난관을 만나게 된다. 또한 모든 경우에서 그러한 이론이나 방법론이 최적일 수 없기 때문에 이상과 현실은 항상 괴리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 agile, scrum, xp... 같은 방법론들이 나오고 Spring, Hibernate, EJB 같은 Framework의 홍수 속에서 개발자들을 좀더 편하게 해주고 효율적인 개발을 하게 하여야 하는것들이 되려 옥죄어 개발자들을 더 힘들게 하는 상황일지도 모르겠다.
- 하지만 그것이 모든 학문의 목적이 그러하듯 인류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공부를 하여 새로운 이론과 기술을 창조 하는것 처럼 우리 소프트웨어 공학에서도 또한 그러한 학문의 목적에 충실 하기 때문일지 모른다. 다만 소프트웨어는 인류의 발전과 편리를 위하여 존재 하지만 위의 방법론이나 framework는 그러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개발자들을 위한 것이 조금더 국지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 좀 거창하게 이야기가 되었지만 필자의 경우 결국 모든 기술, 학문, 이론들은 결국 사람이 편하자고 만들어 진 것이라 생각 한다. 그러한 것들을 단지 사용만 할 수도 있겠지만 누가나 한번씩 꿈꾸어 보았던 과학자 처럼 개발자라면 한번쯤 다른 개발자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것들을 만들어 보는 것이 꿈이지 않을까? 어쩌면 필자만의 꿈일 수도 있지만 이왕 시작한 개발자의 길에 그러한 의미를 부여해보고 노력 해본다면 좀더 우리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지 않을까 한다.
- 서론이 많이 길어 졌는데 이러한 생각들을 차지 하더라도 우리는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아직 많이 사용되지 않지만 몇몇 지인들이나 회사에서 이러한 XP개발방법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금번 우리 팀에서도 C-TIME으로 개발하는 모듈에 XP방법론을 사용하여 페어 프로그래밍을 시작 하였다.
- 이러한 페어 프로그래밍은 직접 두사람이 하나의 컴퓨터를 가지고 코딩을 하기도 하고 원격터미널 접속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하기도 한다. 오늘 이야기 할 것은 eclipse상에서 xp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주는 플러그인을 소개 하고자 한다.
|
XPairtise
소개
- XParitise는 chatting, shared whiteboard, shared programm source edit를 지원하여 pair programming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eclipse plugin이다.
- Homepage : http://xpairtise.sourceforge.net/
사용법
XParitise는 server와 client로 나뉘어 진다. server는 프로그램을 공유하거나 접속 하기위한 서버이며 client는 eclipse plugin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명이 짝을 이루어 프로그램을 하므로 한쪽사람만이 서버를 기동하면되지만 언제든 pair programming을 하기위하여 서버와 플러그인을 모두 다운로드 받아 두는것이 좋다.
1.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server와, plugin을 다운로드 한후 압축을 푼다.
2. 일단 서버를 사용할 PC에서 server압축파일을 풀고 압축을 푼 폴더 아래의 runserver.bat(windows)를 실행한다.
a. 정상적으로 설치가 완료 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Server start라는 메시지가 나오게 된다.
3. port는 61616포트로 기동이 되고 client의 접속을 서버가 대기 하게된다.
4. 서버 설치후 client plugin을 설치하는데 plugin압축파일을 풀면 jar파일이 하나가 있는데 그것을 Eclipse가 설치된 디렉토리 아래의 plugin폴더에 복사 한다.
5. 계정 생성
a. eclipse를 재기동 한 후 Windows > Preferences > XPairtise를 선택하고 'Create New Account'를 선택 하여 사용자 정보를 입력 한다. (위의 그림에서는 이미 접속이 되어 있으므로 계정생성이 비활성화 되어 있다.)
b. 계정 생성이 완성되면 ServerAddress에 실행되고 있는 서버(XP서버)의 아이피와 포트를 입력 하고 저장한다.
6. Windows > Open Perspective > XPairtise 를 선택 한다.
- 이후 부터는 아래의 그림에서 1번에 XPairtise perspective가 등록이 된다.
7. XP User Gallery에 서버에 접속된 사용자들이 나열된다. - 그림에서 3번 첫번째 텝
8. XP 프로그래밍을 하기위하여 위의 플러그인은 Session을 사용하게 된다.(session은 사용자간의 공유이다.) - 그림에서 3번 두번째 텝
9. XP perspective에서 XP Session Gallery를 선택. - 그림에서 3번 두번째 텝
10.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 한뒤 'Create'를 선택하여 새로운 세션을 생성한다.
11. XP 하기위한 공유할 Project를 선택 한다.
12. 완료되면 화면에 주어진 이름으로 세션이 하나 생성된다.
13. role은 3가지로 구분이 된다.
a. driver : 개발을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 즉, 같이 공유하고 있는 개발 소스의 수정 권한을 가진다.
b. Navigator : xp를 할때 어떤 작업의 흐름을 제어 하는 사람이다.
c. Spectator : 관전자.
14. 자신의 workspace에 없으면 import 되고 이미 있는 경우 backup할 것인지 물어본다.
a. 이미 기존에 svn으로 서로 공유를 하는 프로젝트를 share할때는 backup을 해두는 것이 좋은데 두 개발자의 환경이 다르다면 다른 개발자의 환경이 자신의 소스나 프로젝트 설정에 영향을 미쳐 의도하지 않게 개발 환경이 변경 될 수 있다.
15. chatting
a. 위의 그림에서 2번에 메시지를 입력 하면 된다.
- 그림에서 두게의 tab이 있는데 global, session으로 나뉘어 진다. global은 server에 접속된 모든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고 session은 동일한 세션에 join한 사람들만 나오게 된다.
16. session join
a. 위의 그림에서 3번의 두번째 텝 'XP session gallery'를 선택하면 서버에 접속 한 사용자들이 만든 세션이 있는데 참여 할려는 세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join'메뉴로 참여 하면된다.
b. 세션에 참여가 되면 자신의 권한이 이미지로 나오게 된다 default로 참여를 하면 'driver'권한을 가지고 각 권한별로 이미지가 표시되므로 쉽게 구분 할 수 있다.
17. change role
a. xp를 하던중 driver권한을 바꾸어야 할 경우가 생긴다.
b. 이럴 경우 그림에서 6번의 버튼을 누르면 driver에게 role request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driver가 동일한 버튼을 누르면 권한을 이양 하게 된다.
18. whilte board
a. 그림에서 4번 부분에 도형을 그려서 대화를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준다.
19. status
a. 그림에서 5번 부분의 버튼을 클릭 하면 서버 접속, 접속종료를 할 수 있다.
|
Comments (2)
11월 02, 2007
박재성 says:
재밌겠는데.. 업무를 진행할 때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학습을 목적으로 위와 같이 진행하는 것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 원격지에 있는...재밌겠는데..
업무를 진행할 때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학습을 목적으로 위와 같이 진행하는 것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
원격지에 있는 개발자들이라면 유용할 거 같은데..가까이 개발자들도 의미가 있을지는 한번 쯤 생각해 봐야겠다.
3월 07, 2009
Anonymous says:
한번해보아야 겠네요한번해보아야 겠네요
Ad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