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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예약 판매 시작
2008년 내내 신경을 쓰게 만들었던 책이 이제서야 출간된다. 회사를 다니면서 책을 쓴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인 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책 이름을 필수 유틸리티 시리즈에 맞추어서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로 결정되었다. 근 3년만에 다시 쓴 책이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쓴 책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이 크지만 한편으로 부족한 부분도 눈에 보이기에 아쉬운 마음이 큰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개발 프로세스와 개발 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화해나갈 수 밖에 없다. 나 또한 지금도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고민하고 있다. 이 책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생각하고 더 좋은 개발 프로세스와 개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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