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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예상은 했지만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다. 프로젝트 우선 순위에 밀리면서 지금까지 근 1년 동안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연기되고 긴급 프로젝트에 투입하는 상황이라니.. 긴급 프로젝트의 완료 기간은 1.5개월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개발자만 무더기로 집어넣으면 완료할 수 있을 거라는 발상은 누구로부터 나온 것일까? 아무리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이해할 수 없는 지금의 상황들.. 지금 N사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반문해보지 않을 수 없다. 신규 프로젝트에 투입되..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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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3.4에서 메써드 단위로 Junit 테스트 실행하기
Junit을 이용하여 단위 테스트를 할 때 가장 짜증나는 것 중의 하나는 각 메써드별로 테스트를 실행하는 것이다. 테스트를 실행할 때 현재 내가 구현하고 있는 테스트만 실행하고 싶은데 Alt + Shift + X, T를 실행하면 현재 테스트 클래스에 있는 모든 단위 테스트가 한번에 실행된다. Eclipse 3.3까지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각 메써드별로 단위 테스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Outline Show View나 Members Show Vi..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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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프로젝트가 완료되지 않은 시점에 2명이 개발자가 다른 조직으로 이동한다. 약 1년전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중요도가 높다는 이유 때문에 새로운 팀이 생기면서 기존의 팀을 버리고 새로운 팀을 맡게 되었다. 기존 팀에 대한 애정도 많았던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결정 때문에 새로운 팀을 맡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1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프로젝트의 중요도는 낮아졌으며, 프로젝트를 중단한다는 이야기까지 종종 흘러나가고 있다. 그러던 와중 최종 결론은 2명..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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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조직 모델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Agile Practice의 많은 부분을 도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나의 큰 관심사였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끝나가는 현재 개발팀의 효율성은 만족할만한 수준까지 도달했지만 프로젝트 전체적인 효율성은 예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개발자가 느끼는 피로감은 이전보다 오히려 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이와 같은 이유는 개발팀이 효율화하더라도 다른 조직에서 일정을 맞추지 못할 경우 프로젝트 전체적인 일정 지연이 발생하기 때..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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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G에서 9번째 세미나를 합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으로 압니다. 드디어 9번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여러개의 주제가 하루에 발표되는 관계로 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상태로는 다른 약속이 없어서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남은 시간 동안 준비 잘 하고 그날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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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대한민국 SW 개발자 컨퍼런스 안내입니다.
그 동안 바쁜 일정 속에 준비 많이 하신 것으로 압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그날 결혼식이 두건이나 있어서 참석하기 힘들거 같네요. 아쉬울 따름이네요. 저 대신 다른 분들 참석하시면 많은 후기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접수 및 입장 (10:00~10:30) 축사 Round Table "개발자의 현재와 미래" 특별강연 안철수 안연구소 의장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 오후 <테마 1> 현실과 도전 <테마 2..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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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code에서 new operator의 사용은 테스트의 적이다.
My main() Method Is Better Than Yours글을 읽다보니 나오는 문장이라 소개한다. New operator in application code is enemy of testing, but new in tests and factories is your friend. 최근 테스트 관련한 글들을 읽고 있는데 많은 곳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이다. 지금까지 new operator를 사용하는 것에..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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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ing for Testability
최근에 영어 공부를 위해 InfoQ에 올라오는 다수의 강의를 듣고 있다. 최근에는 2008 Agile Conference에서 했던 동영상 강의가 올라오고 있다. 도저히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열심히 듣고 있다. 언제인가 들리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전에 들었던 동영상 강의 중에 공감하는 동영상 강의가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주제는 Designing for Testability이다. 테스트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방법.. 이 동영상 강의는 TestNG 테스..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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