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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Selenium 기반으로 웹 UI에 대한 테스트 코드를 만들고, UI에 대한 자동화된 테스트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2008년에 마지막으로 진행하고 싶었던 부분이 Selenium과 지속적 통합툴(Continuous Integration)과의 통합 작업이었다. 일반적으로 지속적 통합툴은 모니터가 없는 개발 서버이며, 리눅스 환경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브라우저를 통해서 테스트를 진행하는 Selenium의 경우에는 지속적 통합툴을 활용하기 힘들었다. 시간적인 여력 때문에 2008년에는 지속적 통합툴까지 연동하지는 않고 필요할 때 로컬 컴퓨터에서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 동안 잊고 지내다가 어제 갑자기 이 숙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싶어졌다. 그래서 오랜만에 "Selenium Continuous Integration'을 검색어로 온라인 문서를 찾아봤다. … Spring Batch를 기반으로 Batch Job과 Batch 관리툴을 어떻게 만들고 배포하느냐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상당히 다방면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Spring과 자바 진영의 변화가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지 느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Spring의 복잡도가 너무 높아져서 쉽게 접근하기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바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가 힘들어 하듯이 Spring도 그런 상태에 도달했구나라는 생각이다. 물론 내부까지 속속들이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사용만 한다면 더 쉽고, 편하게 생각하는 개발자들도 있을 듯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거나 프레임워크가 제공하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내부 구조까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는 Spring Batch를 분석하면서 최근에 느낀 점이다.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
Last changed 3월 09, 2010 21:50 by 박재성
올만에 글을씁니다.(글쓴이는 장진달입니다.) 새해도 되고 해서 예전의 열정이 생각나 올해는 아이폰 어플 개발 관련한 스터디를 해봤으면 하는 생각으로 일단 신청을 받아보고 인원이 없으면 스터디 멤버들에게 메시지라도 보내보도록 해보죠 아직 상세한 기획은 없지만 1. mobile web 개발 위의 두 주제로 스터디를 진행 해보려고 합니다. 커뮤니티가 영 활성화가 되지 않아 걱정이긴 합니다만은
Last changed 12월 18, 2009 12:57 by 박재성
Domain Driven Design(이하 DDD) 관련 책이 또 한권 나왔다. Domain-Driven Design Using Naked Objects DDD가 아직 많은 곳에 널리 사용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꾸준히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적용한 사례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영어에 대한 장벽이 늘 부담스러울 따름이다.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쉽게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있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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